한국사진심리상담협회 이사장 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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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인간 내면의 무의식을 발견한 이후 이를 바탕으로 각 분야에서 인간 심성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정신은 몸이라는 하드웨어보다는 뇌라는 소프트웨어의 영향을 더욱 강하게 받는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마음과 뇌는 함께 연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우리 뇌는 인간의 모든 행위를 통제하고 강제합니다. 이러한 뇌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면 우리의 능력은 무한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뇌를 발달시키는 것은 인간을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사회적으로 인류 발전에 기여하는 보람된 일이기도 합니다. 이런 위대한 뇌는 아이러니하게도 손쉬운 방법을 통해 우리 마음대로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 중 하나가 이미지를 통해 안정적이고 창의적인 뇌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내재된 마음의 상태를 사진이라는 이미지를 통해 보여주고 이야기하고 때로는 직접 창의적 예술활동에 참여함으로서 예술치유의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의 뇌는 예술활동을 하는 동안 집중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알파파를 생성합니다. 사진활동은 모든 예술 활동 중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 재능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협회 연구원들은 이미지가 심리에 미치는 영향과 예술치료의 성과 그리고 뇌 과학과 심리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한국사진심리상담협회는 사진관련 심리상담사 자격능력 교육과 자격증 교부 그리고 지속적 피드백을 통해 회원들의 자질향상에 노력하고 있으며 3개월 동안 슈퍼바이저에게 배운 현장 상담 실습 훈련을 통해 심리상담사로써 일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충분한 자부심과 사명감 있는 심리상담사분들께 우리 협회의 문은 늘 열려있습니다.
“여러분 환영합니다.”
한국사진심리상담협회 이사장 정지윤

